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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연극·뮤지컬…청소년들 무대예술 재능 마음껏 뽐내요 (17.05.09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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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5-10 14: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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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300여팀 참가…13일 개막

걸그룹 ‘레드 벨벳’ 특별공연

대구예총(회장 류형우)은 2017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제3회)을 13일(토) 오후 7시 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막한다. ‘꿈에 날개를! 예술에 꿈을’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끼와 예술작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토)까지 코오롱 야외음악당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며, 초`중`고등부와 대학부 각 팀이 참가해 실용음악과 실용무용, 국악, 연극 뮤지컬 등 4개 부문에서 경연을 겸한 축제를 펼친다. 올해는 총 300여 팀(초`중`고등부 140개 팀, 대학부 160개 팀) 3천200여 명이 참가하며, 대구가 아닌 타 도시 참가팀이 90여 팀으로 이 페스티벌이 전국적인 청소년축제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UCC예심을 거쳐 본선 경연은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결선 및 폐막공연과 시상식은 20일(토) 오후 4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대구시장상, 대구시교육감상 등과 총 1천500여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3일에 열리는 개막 축하 공연에는 경북예술고팀의 ‘힙합 메들리’를 시작으로 2016년도 대학부 대상 팀인 계명대 현대무용단의 ‘cheer up’을 비롯해, 초`중`고등부 전년도 수상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별공연으로 인기 걸그룹 ‘레드 벨벳’을 비롯해 성악중창단인 ‘프리소울’의 뮤지컬 갈라공연과 힙합&DJ콜라보 ‘캐리 다이아몬드&리듬, 몬스터&DJ미호’ 등도 열린다.

한편 15일(월)부터 1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상설무대를 열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일 폐막식에는 14개 결선 팀들의 경연과 함께 초청가수 ‘브이엑스’ ‘플래쉬’ 등의 초청 공연이 펼쳐진다.

대구예총 류형우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에서 경연 참가자들이 증가해 전국청소년무대예술의 메카로 점점 안착되고 있다”며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으니 시민들이 많이 참가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 즐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두진 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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