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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총-미야기현예술協, '국제 예술 교류전' 가져(일요신문,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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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8 14: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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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미디어테크에서 열린 2016 대구ㆍ미야기현 국제예술교류전 개막식에서 류형우 대구예총 회장과 미야기현예술협회 오바 히사노리 이사장등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예총 제공  


 

[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대구예총과 일본 미야기현예술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미디어테크에서 ‘2016 대구ㆍ미야기현 국제예술교류전’을 가진다. 

대구ㆍ미야기현 국제예술교류는 지난 1994년 양 도시 간 협약을 맺은 후 매년 대구와 미야기현 센다이를 오가며 전시와 공연 등을 나눠 열고 있다. 

올해는 미야기현예술협회 초청으로 이번 전시 행사가 이뤄졌다.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일본 예술인들과 센다이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미야기현예술협회 오바 히사노리 이사장은  “대구지역 예술가들이 교류를 통해 해마다 좋은 작품들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번 교류전에는 50여명의 대구 대표 화가와 사진 작가들이 참여했다.

서양화가 강민정을 비롯해 권유미, 김광한, 김동광, 김소하, 김외란, 김유경, 김정기, 김하균, 남학호, 노태웅, 박병구, 박승수, 박형석, 봄보리, 서정도, 송중덕, 송재순, 신형범, 이영식, 이정애, 이혜인, 장민숙, 장수경, 전옥희, 정남선, 조동오, 진성수, 천혜원, 황현화 등이다.

또 사진작가로는 강위원, 권정태, 김경환, 김미경, 김일창, 김효조, 박영숙, 박영자, 서규원, 송순남, 윤중희, 이동규, 이정희, 장진필, 전광신, 전순희, 정기환, 최기영, 최미숙, 홍순익 등 사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 

미야기현예술협회에서는 아가쯔마 아쯔시, 아토비 코젠 등 100여명의 회화와 사진 관련 예술인들이 이번 교류전에 참여했다. 

또 교류 기간 중 2017 년과 2018 년도 공연 예술 분야와 관련해 양 도시의 예술 교류와 우호 증진, 예술 발전을 위한 협정서 개정에 대한 협의의 시간도 가졌다.

대구예총 류형우 회장은  “지금까지 22년 간 미야기현을 오가며 예술 교류를 통한 우의와 신뢰를 다져왔다”며,  “이러한 국제 예술 교류가 양 도시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질적 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cuesign@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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